공유하기
시는 그간 국정방향에 맞추어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 정성평가 부분에서 13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특·광역시 중 2위를 차지했다.
정량평가 부분은 5대 국정목표, 총 84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으며 광주시는 이 중 64개(76.2%)가 목표치를 달성해 전년도 대비 달성율이 12% 증가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정부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정부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다.
평가는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로 구분되며 정성평가는 우수사례 선정, 정량평가는 달성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25개 부처, 112개 업무를 평가했다.
광주시 실적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5대 국정목표 중 가장 비중이 높은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에 대한 정량지표 달성도가 80%를 상회하고, 우수사례가 6건이 선정돼 광주의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광주시 실적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5대 국정목표 중 가장 비중이 높은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에 대한 정량지표 달성도가 80%를 상회하고, 우수사례가 6건이 선정돼 광주의 우수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대표적 우수사례는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만들기 ▲삶에 행복을 더해가는 자원봉사 선도도시 광주 ▲안전이 가장 먼저! 안전한 선진 청소행정을 통한 클린-광주 조성 ▲마을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e척척! 주민참여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이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도 받게 됐다.
김지환 시 평가담당관은 "올해 평가결과는 시와 5개 자치구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온 덕분"이라며 "내년 평가에서도 더욱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