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젠텍 로고.
수젠텍이 다시 강세로 돌아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진단키트 관련 대표주인 수젠텍이 다시 투자자로부터 관심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수젠텍은 3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6.94%(1700원) 오른 2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미국에서만 하루 5만명 이상 나오고 있는 등 2차 유행 공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수젠텍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진단키트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수젠텍 외에도 씨젠, 휴마시스 등이 다시 관심을 받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상태다. 씨젠은 19.06%, 휴마시스는 13.62%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