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입국해 같은 날 보건소에서 검사를 통해 4일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등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의거해 오늘부터 확진자의 연령, 국적, 성별 등 특정 정보를 공개하지 않도록 돼 있다”며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은 시 SNS 및 홈페이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