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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6일 119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9원인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로 인해 특별히 발표된 경제지표가 없었던 가운데 유로존에서는 6월 서비스업PMI지수가 잠정치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며 “환율은 미국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