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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경맑음은 모던하고 매력적인 콘셉트부터 러블리한 무드, 시크한 콘셉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숨겨진 끼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남편 정성호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과의 자리를 통해 만났는데 처음엔 연예인인지 몰랐다. 서로 첫인상에 호감이 없었는데 대화를 해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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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에 네 아이를 둔 '다둥이 맘'으로서의 삶에 대해서는 "힘든 게 네 배이지만 기쁨도 네 배다. 아이들은 내가 열심히 살 수 있는 이유다"라고 설명하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섯째 자녀 계획에 대해선 "낳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신혼처럼 알콩달콩하게 지내는 노하우로는 "초반엔 많이 싸웠지만 이제 서로 안 맞는 부분은 인정하려고 한다. 남편은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는 가정적인 남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나를 친구 같다고 하더라. 나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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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종 목표에 대해서는 "남편이 행복 한 것이다. 남편의 목표가 건물을 사는 것이니 건물주가 되는 게 목표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남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경맑음은 모던하고 매력적인 콘셉트부터 러블리한 무드, 시크한 콘셉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숨겨진 끼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남편 정성호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과의 자리를 통해 만났는데 처음엔 연예인인지 몰랐다. 서로 첫인상에 호감이 없었는데 대화를 해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슬하에 네 아이를 둔 '다둥이 맘'으로서의 삶에 대해서는 "힘든 게 네 배이지만 기쁨도 네 배다. 아이들은 내가 열심히 살 수 있는 이유다"라고 설명하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섯째 자녀 계획에 대해선 "낳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신혼처럼 알콩달콩하게 지내는 노하우로는 "초반엔 많이 싸웠지만 이제 서로 안 맞는 부분은 인정하려고 한다. 남편은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는 가정적인 남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나를 친구 같다고 하더라. 나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종 목표에 대해서는 "남편이 행복 한 것이다. 남편의 목표가 건물을 사는 것이니 건물주가 되는 게 목표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남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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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