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동아프리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동아프리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7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 국제 조직(NGO) ‘팀앤팀’ 측은 "한지혜 팀앤팀 홍보대사의 팬카페 '지혜나라'에서 한지혜의 생일을 맞아 동아프리카 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한 후원금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혜나라의 기부는 과거 판매금이 기부되는 친환경 팀앤팀 다이어리, 일반 화환을 대체한 우물 화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져 왔다"면서 한지혜와 함께 꾸준히 선행에 동참해온 '지혜나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혜 역시 팬카페의 선행 소식에 동참의 뜻을 밝히며 아프리카 코로나19 긴급 대응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로 선행에 참가했다. 지난 2013년부터 팀앤팀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지혜는 식수 지원과 국제구호 개발의 필요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다.


한지혜는 "함께 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누는 기쁨도 크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팬 여러분들께 받고 있는 사랑에 더 크게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