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감량 소식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까지 이름을 올린 가수 허각이 이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량 전후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허각이 '흔한 이별'을 부르는 모습과 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이 교차되며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강조됐다.

이를 접한 팬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와~ 이렇게 보니까 진짜 완전 다르네요", "30kg 뺀 거 진짜대단해요~같은 노래 다른 느낌" 등의 댓글로 힘을 보탰다.


허각은 갑상선암 수술 후 계속 체중이 증가하고 결국 93kg까지 체중이 늘면서 건강이 걱정돼 다이어트 전문 기업을 통해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다이어트 시작 후 4개월여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며 멋진 모습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았다.

한편 허각은 이제 건강을 생각해 두 번 다시 요요를 겪지 않을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를 할 예정이라며 아내와 함께 멋진 프로필 사진을 남길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