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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5장과 "간만에 쇼핑 놀이. 인형 놀이가 생각나네"란 짧은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쇼핑 삼매경에 빠진 이요원의 모습이 보인다. 그는 롱 원피스와 자켓, 배기 팬츠와 반바지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를 맞은 이요원은 지난해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에서 냉철한 성격의 조사관 한윤서로 분하며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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