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야마모토 유스케(3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사진=야마모토 유스케 인스타그램

일본 배우 야마모토 유스케(3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교도통신은 10일 소속사를 인용해 야마모토 유스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함께 출연했던 출연자로부터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8일 검사결과 야마모토에게서도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 당사 스태프는 음성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드라마 '모방법', 'GTO 2014', '아름다운 그대에게1', 영화 '도쿄 PR 우먼', '사다코2', '오란고교 호스트부'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