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소재 연구소는 대체육, 대체유와 같은 대체식품 소재에서, 대체 플라스틱 등 다양한 대체제에 쓰이는 대체원료, 기능성원료까지 각 단계에서 필요한 미생물실험과 세포실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하고 이를 시생산 단계까지 연구개발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비건소재 연구소 답게 동물실험은 본 연구소에서 배제되었다.
더브레드블루는 순식물성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빵과 디저트, 음료까지 다양한 비건 제품을 판매하는 식품회사로 채식을 지향하는 사람과 동물성 재료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비건 베이커리다.
문동진 더브레드블루 대표는 현재 유산균을 이용한 천연발효종 개발을 통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국가과제를 수행 중이다. 국내에서 비건 소재만을 다루는 연구소 설립은 더브레드블루가 처음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식물성 단백질 등 연구개발에 힘쓰며, 나아가 국내 비건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역 내 대학의 유수 인재를 채용하여 고용창출과 함께 주변 농가의 소득 또한 증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원재료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더브레드블루 기업 및 제품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