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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서동주·신성·숙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 사람의 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서동주는 서정희와 서세원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지난달 29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하기도 했다.
서동주와 더불어 전속계약을 맺은 신성 역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숙희는 앨범 활동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하나뿐인 내편' 등 수많은 OST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을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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