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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선언 세 달 만에 94.5㎏에서 72㎏으로 무려 22㎏을 감량한 서경석은 이날 "체력은 최상이다"라며 "제가 축구도 좋아하고 활동적이었는데 코로나19로 한 달 사이에 활동량이 급격히 줄었다. 또 주전부리를 먹다가 인생 몸무게를 찍게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많은 여러분의 도움과 제 의지로 22㎏을 뺐다. 아이가 제일 좋아한다. 푸근한 배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쏙 들어간 배를 만지며 신기해한다. 아내는 경계를 한다. 한눈팔지 말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건 식단조절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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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