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이달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아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달성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3~23층 총 18개동으로 지어지며 태평로 일대 주택재개발 단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일반분양 1011가구는 전용면적별로 ▲39㎡B 67가구 ▲59㎡ 83가구 ▲74㎡ 327가구 ▲84㎡A 182가구 ▲84㎡B 198가구 ▲84㎡C 15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태평로 일대는 대구역, 대구시청, 동성로가 인접한 대구의 대표 원도심으로 대구지하철 1·2·3호선 교통 인프라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서문시장, 동산병원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달성공원, 대구복합스포츠타운,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수창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이 곳곳에 자리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수창초등학교, 계성중학교, 성명여자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 여건 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