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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카트는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 방문하는 순서대로 탑승이 가능하며 전문 상담 인력이 운전하면서 단지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단지를 한 바퀴 돌면 약 15분 정도가 소요되며 정해진 코스 외에도 방문객들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둘러볼 수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카트 운영으로 단지 곳곳을 관람하려는 방문객이 더 늘 것으로 보인다”며 “조경이나 상품설계 등 단지의 장점들을 잘 살펴보고 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현재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오는 8월31일까지 1000가구 한정으로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선보인다. 계약자들은 최초 분양 가격으로부터 최소 2370만원에서 최대 3680만원까지 가격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준공 후 분양으로 개별등기가 즉시 가능하며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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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