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시즌 한정으로 정통 이탈리아 스타일의 젤라토 미니컵 2종 ‘초콜릿 드리즐 젤라토’와 ‘카라멜 스월 젤라토’를 선보인다.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이탈리아 여행 시 꼭 먹어야 하는 디저트’로 잘 알려진 젤라토(gelato)는 우유, 달걀, 설탕과 천연 향미 재료를 넣어 만든 신선하고 우유 함량이 높은 이탈리아 정통 아이스크림이다.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크림보다는 우유 함량을 높여 입안에서 부드럽고 실키하게 퍼지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젤라토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식감 때문에 매니아층이 두터운데, 이는 재료를 천천히 저어가며 섞어 상대적으로 공기 함량이 낮고 밀도가 치밀하기 때문이다.

하겐다즈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젤라토 2종은 신선한 우유와 크림 등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젤라토로 하겐다즈만의 장인정신이 그대로 담겨있다. ‘초코릿 드리즐’ 젤라토는 달콤한 초코시럽이 초콜릿 젤라토 사이사이 들어가 입안 가득 진하게 퍼지는 초콜릿의 풍미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 하겐다즈 제공

‘카라멜 스월’ 또한, 카라멜 베이스 젤라토와 꾸덕한 카라멜 시럽이 한데 어우러지며 실크처럼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아내려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신제품 두 종 모두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높은 우유 함량과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하기 때문에, 여름철 달달한 먹거리로 가볍지만 시원하게 더위를 달래고 싶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겐다즈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하겐다즈의 신제품 젤라토는 시원한 식감과 부드럽고 진한 맛이 일품이지만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특히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철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지루함을 느낄 많은 소비자들이 하겐다즈 젤라토로 잠시나마 이탈리아 로마의 감성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하겐다즈 젤라토 미니컵 2종 초콜릿 드리즐과 카라멜 스월은 현재 전국 편의점 및 하겐다즈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