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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혜선은 지난해 8월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 사실을 알렸지만 가정을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SNS 상에서 계속 설전을 벌였고 두 사람은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조정 기일은 15일인 오늘 오후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합의가 될 경우 소송 없이 이혼이 성립되지만 합의가 안 될 경우 이혼 소송까지 갈 수도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조정 기일은 15일인 오늘 오후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합의가 될 경우 소송 없이 이혼이 성립되지만 합의가 안 될 경우 이혼 소송까지 갈 수도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 2015년 드라마 '블러드'로 만나 연인이 된 뒤 2016년 5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7년 tvN '신혼일기'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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