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이날 오후에 볼 수 있고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오는 24일 문을 연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에 이르는 총 6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특별공급은 290가구, 일반분양은 387가구이며 평균 분양가는 1540만원대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수원 신갈·흥덕 나들목(IC)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접근이 용이해 서울 강남 및 광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수십개의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하며 서울 강남까지 1정거장에 도달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용인역(가칭)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