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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선베드에 앉아 자신 앞에 앉은 아내를 뒤에서 꼭 안고 있다. 손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받쳐 '나쁜손'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일리 비버 역시 남편에게 편하게 기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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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