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리 플레이앤뮤직은 아이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스 정원을 소수로 조정하고, 개별 맞춤 놀이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정부 지침을 준수하며 매 시간 보조물 살균 소독 및 프로그램 운영실 자체 방역 실시 등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짐보리 플레이앤뮤직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짐보리 플레이앤뮤직'에서 최상의 놀이 환경과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짐보리 플레이앤뮤직은 통합놀이 프로그램으로, 플레이·뮤직·아트·맥포머스로 구성되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 및 심리, 교육 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출생부터 7세까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맞춰 월령별 세분화된 클래스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