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 NICE평가정보㈜로부터 관절, 척추전문 진료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술평가 우수인증기업’에 선정됐다./사진=부민병원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은 NICE평가정보㈜로부터 관절, 척추전문 진료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술평가 우수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NICE평가정보의 기술평가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에 대한 경제적 가치 즉 기술성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항목을 평가해 기술평가등급을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부민병원은 이번 인증에서 관절, 척추 전문 진료 분야에서 T-3 등급을 획득했다. T-3 등급은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만 주어진다.

정흥태 이사장은 “서울과 부산 3곳에 위치한 부민병원그룹 관절척추센터는 환자 케이스 스터디를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적인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민병원은 부산 북구 본원을 비롯해 전국에 총 4개 병원을 두고 관절, 척추, 내과계 중점 진료로 지역민들의 건강을 30여년 동안 지켜오고 있으며 전문센터형 첨단 IT 접목 종합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