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가 바닷속 검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캐비아를 활용한 브런치를 7월25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약 10년 이상 자란 철갑상어에서 얻은 알마스 오세트라 캐비아를 브런치 전 메뉴에 활용했으며, 캐비아와 함께 세계 3대 진미인 트러플과 푸아그라도 이용했다.
브런치에 활용되는 알마스 캐비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공법을 사용해 철갑 상어가 자연스럽게 알을 분만하고, 분만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관리한다. 세계 최고의 캐비아로 평가받으며, 소금 이외에는 별도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로비라운지의 캐비아 브런치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1인 기준 11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또한 극소량의 이산화황만 사용하는 친환경 방식의 에코 샴페인 '드라피에 블랑'과 할인가에 페어링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