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네이티브 유니온(Native Union)이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와 함께한 캡슐 컬렉션을 가방팝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7월 3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티브 유니온





네이티브 유니온은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디지털 기기들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메종 키츠네는 일상 속의 예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분야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라이트닝 케이블, 무선 충전패드, 에어팟 케이스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심플한 실루엣에 메종 키츠네 시그니처 여우 로고를 포인트로 디자인했다. 애플 기기 전용 벨트 케이블은 가죽 벨트로 고정돼 있어 서로 엉키지 않게 하며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무선 충전기는 빠른 충전 속도와 과열 방지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에어팟 케이스는 가볍고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활용해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네이티브 유니온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메종 키츠네와 함께 협업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현대인들의 테크 라이프스타일에 좋은 디자인과 최상의 퀄리티의 제품을 보이자는 네이티브 유니온 만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