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충격' 성장률 전분기 대비 -3.3%…외환위기후 22년래 최저 뉴스1 제공 2020.07.23 | 14:41: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23일 부산 부산 동구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적재되어있다.올해 2분기(4~6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충격으로 전분기 대비 3.33% 마이너스(역) 성장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기였던 1998년 1분기 -6.8% 이후 22여년만에 최저치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엄마 대신 전 어때요?"…불륜남과 모녀가 내연관계라니? '충격'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단독]거래소, 증권사 CEO 긴급 소집…'거래시간 연장' 관련 점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종합 최신기사 ・ 국내 상륙한 앤트로픽, '미토스 쇼크' 불확실성 여전 ・ 앤트로픽, 서울에 닻 올렸다…최기영 대표 "안전·신뢰로 승부" ・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사설]3000억 弗 이란 재건 기금, 동맹에 떠넘길 일 아니다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