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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GS샵은 오는 26일 밤 10시 40분에 '아우디 특별전'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대표 라인인 A3~A8까지의 세단과 Q3, Q5, Q7, Q8 등 SUV, 최신 전기차인 e-tron까지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을 통해 상담을 신청한 뒤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9.6%의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아우디 공식 바우처, 3년 공식 보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독일 명품 가전의 식기세척기와 의류건조기 등도 증정한다.
김경윤 GS샵 서비스팀 MD는 "타고 싶은 차종만 이야기하면 비대면 상담을 통해 고객의 상태에 맞는 가장 최적의 이용 방법을 무료로 상담해 준다"며 "평소 비싼 가격 때문에 구매가 망설여졌던 고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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