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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3일 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43번 확진자가 지난 22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3일에 발열, 인후통, 오한 등의 증상을 느꼈다.
해당 확진자와 같이 사는 가족 1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이날 음성판정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해당 확진자는 삼육서울병원에 입원됐다"며 "확진자의 거주지는 지난 22일 소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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