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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홈앤쇼핑은 전국 200여개 지점을 보유한 세차서비스 ‘스팀닥터’를 오는 24일 밤 11시45분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팀닥터’는 현대자동차, KB손해보험 등 대기업 및 다양한 공공기관들과 제휴를 맺고 있는 국내 최대 출장 세차 기업이다. 이용권을 방송에서 구매 시(미리주문 포함) 10% 할인과 10%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사용기간은 12개월이다.

실내와 실외세차 및 Δ외부 코팅 Δ타이어 광택 Δ휠 코팅 Δ연무살균 Δ뒷자리 시트 크리닝 Δ트렁크 크리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회 이용권 구매 후 전화 예약을 통해 방문일을 확정하고 세차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이용권을 자유롭게 지인에게 양수·양도도 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세차장 나가는 수고 없이 스팀닥터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고온, 고압의 스팀으로 깨끗한 세차뿐만 아니라 살균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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