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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하이는 현재 소속사가 '없음'으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해 "이제 AOMG로 수정해주시면 될 것"이라며 "공백기가 길었지만 앞으로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소속사 이슈에 대해 말했다.
이하이는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직후 AOMG와 먼저 만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중하게 여러 기획사와 미팅했지만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들어가게 됐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특히 그는 '이하이를 보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가수에 얼마나 무관심한지 보인다. YG의 최대 피해자'라는 일부 대중의 반응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신인이지만 이렇게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워낙 소속사에 가수가 많다 보니 한 팀이 컴백할 때 2개월씩 집중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1년에 5팀 밖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라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제 앨범을 기다리시면서 짠한 눈빛으로 바라봐주시는데 전 행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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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