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울림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로켓펀치가 무더위를 날릴 여름 시즌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로켓펀치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 펀치'(BLUE PUNCH) 커밍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로써 로켓펀치는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커밍업 이미지에는 미니 3집 앨범명 '블루 펀치'에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의 파란 배경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제목 '주시'(JUICY)와 컴백 날짜인 8월4일 오후 6시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로켓펀치는 데뷔일인 8월7일과 같은 오후 8시7분 커밍업 이미지를 공개하며 특별한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로켓펀치의 '블루 펀치'는 데뷔 미니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하는 미니앨범이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펀치를 날리고, 올여름 가요계까지 강타할 로켓펀치의 '주시'는 오는 8월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켓펀치는 24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로켓펀치는 오는 26일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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