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3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파견 근로자 등 우리 교민들이 정부가 신속한 귀국을 위해 투입한 공군의 공중급유기(KC-330)를 타고 귀국하기 위해 수속하며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인천공항에 마련된 별도의 게이트를 통해 입국 검역을 받게 된다. 유증상자는 공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무증상자는 임시생활 시설로 이동한 뒤 검사를 받게 된다. (주이라크 한국대사관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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