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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에쓰오일은 24일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때문에 나프타분해시설(NCC) 투자 프로젝트가 2~3개월가량 지연되고 있다"며 "이는 엔지니어의 이동이 제약돼 미팅 등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런 차질로 지연되는 기간은 프로젝트의 경제성을 향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어 프로젝트가 더 견고하게 계획될 것"이라며 "전반적인 프로젝트 기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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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이런 차질로 지연되는 기간은 프로젝트의 경제성을 향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어 프로젝트가 더 견고하게 계획될 것"이라며 "전반적인 프로젝트 기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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