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4일 최초 해군 여군 상륙함 함장으로 부임한 안미영 중령(진)이 경남 진해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16ㆍ17대 성인봉함장 이ㆍ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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