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투표 정견발표에서 "단순할당이나 목소리 반영 차원을 넘어 이제 정치문화 주류를 바꾸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대교체는 다른 세대를 밀어내는 게 아니고 함께 결정하고 책임지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대교체 필요성에 대해 "30대가 장관하는 다른 나라를 보면서 이제 우리당도 준비해야한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의 당규에 따라 선출직 5명 중 1명은 여성 몫으로 보장돼 있다. 이에 여성몫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이재정 의원과 양향자 의원 중 적어도 한 명은 차기 지도부에 입성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