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8월29일 저녁 7시 '청소년드림콘서트, 홍이삭'을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드림콘서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 특성에 맞춰 보다 많은 청소년이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1만5000원의 저렴한 티켓 가격을 책정했다.


2020년 청소년드림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 출연해 ‘어느 여름날’을 주제로 ‘잠’, ‘소년’, ‘네가 없는 하루’ 등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