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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른다. 그는 25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경기 전 인터뷰에서 "지휘봉을 잡고 난 이후 토트넘은 리그 4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최근 5경기 성적은 리그 챔피언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무엇을 보여줘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다음 시즌은 정말 중요하며 이적시장이 종료된 뒤 더 균형잡힌 팀이 돼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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