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관련해 17명이 자가격리 중이며, 자가격리자를 포함해 57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CCTV 확인 등) 확진자는 평상시(회의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를 혼자 하는 등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킨 것으로 조사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57명의 거주 지역은 서울 42명, 경기 15명이고, 전수검사 중인 57명 가운데 50명 음성, 7명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