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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LF가 국내 전개하는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가 네이버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셀렉티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빈스의 라이브 방송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되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잘 알려진 원종명 패션에디터와 패션·뷰티 홍보사 PR라인의 최정인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빈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 및 편안하고 실용적인 2020년 여름 컬렉션을 소개하고,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세련된 스타일링 팁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피마코튼·캐시미어·실크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급 소재를 적용한 데일리 아이템을 최대 50%까지 깜짝 할인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빈스의 브랜드 첫 라이브 방송은 네이버 모바일 쇼핑탭의 셀렉티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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