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규모 정밀 추산 연구 결과 기자회견에 앞서 참석자들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추모묵념을 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참사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994년부터 2011년까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사람은 오차 범위를 고려할 때 약 627만 명(최소 574만 명∼최대 681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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