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통일부에 의해 설립 허가 취소된 사단법인 큰샘의 방과 후 공부방에 다니는 탈북민 자녀들과 교사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린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 법인에 대한 통일부의 설립 허가 취소 결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나와 손팻말을 통해 공부방 폐쇄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통일부의 설립 허가 취소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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