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27일 광주 북구 문흥동 천지인 문화소통길에서 주민들이 맥문동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북구는 각화사거리∼문흥성당∼오치쌍굴다리∼용봉IC까지 4.73㎞ 구간에 해당 산책로를 조성, 문화근린공원 구간에 맥문동을 심었다. 산책로는 사진작가들과 주민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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