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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김근욱 기자 = 27일 오후 8시22분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주택 옥탑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3층짜리 단독주택의 옥탑방에서 불이 나 19분 만인 오후 8시41분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옥탑방 거주자 1명이 대피했다. 불은 총 면적 13.58㎡의 옥탑방 절반을 태웠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9명과 차량 21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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