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여름철을 맞아 얼려먹는 파우치 형태의 블라스트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화
일화의 새로운 여름 주력 아이템인 '블라스트'는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포도맛', '아임소다다 블루'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블라스트는 냉장 및 냉동 보관이 모두 가능해 두 가지 타입으로 맛 볼 수 있다. 냉장 보관하면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청량 음료로, 냉동하면 손으로 블라스트를 주물럭거리며 몸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슬러시로 즐길 수 있다.
130ml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 외에 각종 소매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화 박영민 기획팀장은 "이번 블라스트 신제품은 맥콜, 천연사이다 등 자사 인기 음료를 베이스로 만들어져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일화의 새로운 여름 주력 아이템인 '블라스트'는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포도맛', '아임소다다 블루'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블라스트는 냉장 및 냉동 보관이 모두 가능해 두 가지 타입으로 맛 볼 수 있다. 냉장 보관하면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청량 음료로, 냉동하면 손으로 블라스트를 주물럭거리며 몸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슬러시로 즐길 수 있다.
130ml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 외에 각종 소매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화 박영민 기획팀장은 "이번 블라스트 신제품은 맥콜, 천연사이다 등 자사 인기 음료를 베이스로 만들어져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