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조서후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드라마 ‘기막힌 유산’ 녹화를 위해 들어서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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