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41)이 최근 불거진 자신의 결혼설과 관련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노홍철(41)이 최근 불거진 자신의 결혼설과 관련 직접 입장을 밝혔다.

28일 뉴스1 단독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나온 결혼 지라시 내용은 노홍철과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한 매체는 이날 최근 방송가를 중심으로 1979년생 방송인 A씨가 18세 연하 미모의 재원과 결혼이 임박했다는 증권가 선전지 일명 '지라시'가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A씨가 노홍철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FNC 관계자는 소문을 즉각 부인하며 "전혀 관련이 없는 이야기다. 노홍철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당황했다"고 강조했다.


노홍철은 지난 2004년 엠넷 'Dr.노 KIN 길거리'로 데뷔후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MBC '무한도전'과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MBC '구해줘! 홈즈'와 KBS 2TV '스튜디오 K- 노홍철의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