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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경우 분만을 위해 지난 5월16일 전남대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결핵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나 영상의학적 소견이 확인되지 않았다.
선천성 결핵은 결핵에 감염된 산모로부터 태내 또는 분만 중 신생아에게 전파돼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우 드물게 보고된다.
일반적으로 신생아로 인한 결핵 전파 위험도는 낮으나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논의를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 특성(미숙아 등 입원)을 고려해 보건당국과 의료기관이 선제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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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