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대구지역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재개된 28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한화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지키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6시 대구에 내린 비로 삼성-한화전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삼성은 28일 올 시즌 처음으로 관중 입장을 개시했지만, 비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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