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9일 거가대교 인근 해상에서 실시한 국가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민관군경 합동훈련에서 해군 함정이 폭발물 설치 후 달아나는 선박에 대해 차단기동을 실시한 가운데, 해경 경비정이 해당 선박을 나포ㆍ검색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국정원 경남지부, 창원/통영해양경찰서, 해군 특수전전단, 육군 39사단, 경남도합동정보조사팀 등 관계기관이 참가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제공)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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