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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미래통합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319호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동훈 몸싸움 관련 기사 프린트물을 들고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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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