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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다이어트를 걱정했다.
김사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한 식당에서 전화 중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43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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