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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된 AS로마에서 반전을 이뤘다고 평가받는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의 로마 완전이적이 어려워졌다. 원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료 협상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로마가 스몰링 완전 이적을 원해 이적료로 1630만파운드(약 251억원)를 책정했지만 맨유가 1820만파운드(약 281억원)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막강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맨유에 들어오는 등 복합적인 이유로 스몰링은 2019-2020 시즌 전 로마와 임대계약을 맺었다. 당초 완전이적 조항이 없었지만 맨유에서 보여줬던 모습 이상의 수비력을 보여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스몰링 본인과 가족들도 경기력은 물론 로마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가 이적료 조율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의 이적 희망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매과이어, 빅토르 린델로프와의 경쟁을 뚫고 맨유에서 재도전할지 로마 완전이적을 계속 추진할지 스몰링의 선택이 주목된다.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로마가 스몰링 완전 이적을 원해 이적료로 1630만파운드(약 251억원)를 책정했지만 맨유가 1820만파운드(약 281억원)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막강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맨유에 들어오는 등 복합적인 이유로 스몰링은 2019-2020 시즌 전 로마와 임대계약을 맺었다. 당초 완전이적 조항이 없었지만 맨유에서 보여줬던 모습 이상의 수비력을 보여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스몰링 본인과 가족들도 경기력은 물론 로마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가 이적료 조율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의 이적 희망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매과이어, 빅토르 린델로프와의 경쟁을 뚫고 맨유에서 재도전할지 로마 완전이적을 계속 추진할지 스몰링의 선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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