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사진제공=프로덕션이황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양준일이 드디어 새 둥지를 찾았다.

30일 프로덕션이황은 가수 양준일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채결했다며 "양준일의 음악 및 방송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JTBC '슈가맨3' 출연을 계기로 '탑골 GD'라는 수식어와 함께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CF 모델 등의 활동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장고 끝에 프로덕션이황과 계약을 체결한 그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간다. 양준일은 오는 8월 새 음원을 공개한다. 오랜만에 대중에게 선보이는 곡인 만큼 본인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곡 작업과 음반 재킷 및 뮤직비디오 등 전반적인 음반 준비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신곡의 발매에 맞춰 양준일의 첫 단독콘서트가 9월 중에 진행된다. 이후 지방 투어 역시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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